체격의 싸움보다는





체격이 얼마나 큰 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큰 용기를
지녔느냐가 관건이다.

-에반더 홀리필드-

나는 키가 크지도 않고 얼굴이 잘 생기지도 않았다. 하지만
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
나는 내가 싫지 않다.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또 최대한
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. 부족한 것들은 채워나가고
고칠 것들은 고치고..하면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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