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늦어도 걱정하지 말라
정직한 길을 걸어가는 데에는, 너무 늦다는 법이 없다. -세네카- 지금 걸어가고 있는 속도.. 절대 빠르지 않다. 그냥 그렇게 어쩌면 게으름 피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. 있는데.. 나의 마음은 게으름 피우는 것까지는 아니다. 그냥 조금 천천히 확실하게 가는 것 뿐.. 느리게 연습하여 빠르게 가는 방향으로 가는데.. 그 느린 것에서 너무 시간을 끌어 빠르게 가지를 못한 것 같아 빠르게 하였는데.. 웃긴것이 빠른 것 조차 되지 않는다.. 그러할 때 뭐했나 싶다.. 요즘 간간히 그렇게 느껴진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