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해결될 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, 해결되지 않을 일이라면
걱정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.
-달라이 라마-
위에 글처럼 그렇게 행하면 된다고 생각한다. 요즘에는 그렇게
걱정이 딱히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. 내가 하면 되는 것들이
투성이니까. 다만 내가 시간이 촉박하여 결과물이 좋지 않게
나올까봐 그러한 것에 대한 걱정? 만 조금 있을 뿐이다.
그 외에는 위의 글처럼 딱 하여 별로 그렇게 막 들지는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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