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둥지를 더럽히지 마라







자신의 둥지를 더럽히는 새는 나쁜 새다.

-니체-

내가 돈을 내고 쓰는 내 연습실.. 내가 그 실질적인
주인은 아니지만.. 돈을 내고 내가 빌려 쓰는 거니까..
그래도 내 것처럼 내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쓴다.
그래도 내가 쓰는 동안은 내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까.
최대한 깨끗하고 청결하게 쓰고 싶다.. 아끼는 것들도
많고 온전한 나만의 공간이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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